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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잠수함 조회 0회 작성일 2021-05-14 17:43: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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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츠핫! 에스파 지젤 TMI 모음집 : 지며들고 말았어...

지며들고 있다는 유행어를 만든 장본인! 에스파 지젤의 TMI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젤의 본명은 우치나가 애리로 엄마가 한국인, 아빠가 일본인인 한일 혼혈입니다. 태어날 때 한국과 일본 복수 국적을 취득했으나 일본에서 복수 국적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일본 국적을 취득했습니다. 한국 예명은 지젤의 유튜브 채널 이름이 Yeri kim이었던 걸로 보아 김애리이며 법적인 본명은 아닙니다. 한국어와 일본어가 가능하며 학교는 국제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영어도 능통한 3개국어 가능자입니다.

출생일은 2000년 10월 30일로 만으로 20세입니다. 10월 30일인 지젤의 생일날 에스파 공식 티저가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 국제학교에 다니다가 세이신 여자학교로 전학을 가는데요. 해당 학교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전 과정을 갖추고 있는 일관제 사립학교로 일본 내에서 '부유한 집안의 딸들이 많이 다닌다'는 이미지를 갖춘 학교입니다. 미국 ABC 뉴스 서울 특파원이자 서울지국장인 조주희가 지젤의 이모라는 얘기가 있는데요.

이에 대한 근거로는 2012년 2월 조주희 지국장이 남긴 트위터 내용 때문인데 13살 조카가 도쿄에서 위문품을 보내왔습니다. 너무 착해요. 대학생 때 이후로 이런 건 처음 받아봐요!라는 글과 함께 지젤의 한국 이름인 애리김을 태그해 놓았습니다. 지젤은 2012년에 13살이었고, 조주희 지국장은 에스파 공식 인스타 계정을 팔로우한 정황도 있기 때문에 그녀의 조카가 지젤이라는 얘기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2012년 9월에 지젤로 추정되는 유튜브 채널에 영상이 1개 업로드 되는데요. 제목은 LPS Bored (Read description)인데 LPS는 리틀 펫 샵의 줄임말로 영상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일컫는 말입니다. 인형이 지루함을 느끼는 내용으로 1인 다역을 하고 있는데 목소리를 들어보면 한일혼혈이지만 교포 느낌이 물씬 나는 영어를 구사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리코더를 연주하는 영상도 남겨 있는데요. 지젤은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끼를 분출하고자 했고 그 결과 에스파 걸그룹 데뷔까지 이어진 게 아닐까 싶습니다. 아쉽게도 유튜브 채널에는 해당 영상이 첫 영상이자 마지막 영상입니다. 에스파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자기소개 영상에서 지젤은 열살의 나를 만난다면 무슨 얘기를 해주고 싶냐는 질문에 'Don't hold back. 빨리 시작해'라는 답변을 하는데요. 어린 시절에는 진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던 걸로 보이지만 열살의 지젤이 꿈꾸던 미래가 현재의 지젤 모습이었기 때문에 고민하지 말고 빨리 시작하라는 말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졸업 앨범에 남긴 마지막 한 마디가 밈이 되어 돌아다니고 있는데요. 졸업하는 친구들에게 남기는 말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친구들아 즐겁고 행복했다, 친구들아 앞으로 보고싶을 거야 라는 말 대신 지젤은 이렇게 남깁니다. 댓츠 핫 - 패리스 힐튼

졸업과 패리스 힐튼, 댓츠 핫과의 연결 고리에 대해서 알 수는 없지만 그만큼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지젤 성격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사례같습니다. 혈액형은 오형, 키는 166cm로 팀내에서 카리나 다음으로 키가 크며 카리나와 함께 언니라인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팀내에서 가장 팔 다리가 긴 멤버이기도 한데요. 한 팬이 합성한 사진을 봐도 대충 8등신의 비율로 보입니다. 닝닝과 윈터 또한 지젤의 첫인상으로 팔다리가 길다는 게 언급되어 있습니다.

에스파 내의 포지션은 메인래퍼와 서브보컬이며 그녀의 엠블럼은 초승달입니다. 별명은 졸업북에 남겼던 글로 인해 댓츠핫, 지젤에서 파생된 젤이, 강아지상 얼굴인데 화려한 래핑을 보여주기 때문에 힙합댕댕이, 지구젤리, 지존이 있습니다. 이중 지존이라는 별명이 붙게 된 이유가 조금 독특한데요.

에스파 티저 영상이 하나 둘 공개되면서 커뮤니티에 에스파에 대한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는데요. 한 네티즌이 에스파에 빠질 것 같다며 글을 올리는데 제목이 '에스퍼 지존이랑 윈터 이렇게 둘이 내 취향'으로 올립니다. 에스파를 에스퍼로 1차 실수, 지젤과 윈터가 취향이라고 고백했음에도 지젤의 이름을 '지존'이라 잘못 표기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지젤보다 지존이 더 찰떡같이 어울리는 별명이라며 그 뒤로 밈이 되어 사람들은 지젤을 종종 지존이라 언급했는데요. 이제는 별명 중에 하나로 자리잡게 되었기 때문에 그녀를 최초 지존으로 불렀던 네티즌에게 감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언급했던 바와 같이 지젤은 일본어, 영어, 한국어 3개 국어가 가능한데요. 데뷔 티저에서 3개 국어를 활용한 랩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에스파 멤버들 또한 지젤은 의외로 한국어를 잘하고 마치 교포같은 느낌의 한국어를 구사한다고 하는데요. 그녀의 영어 발음을 들어보면 ASMR에 최적화 되었다고 할 수 있을정도로 편안함을 주는 목소리와 발음을 가졌습니다.

에스파 내에서 유일하게 캐스팅이 아닌 공개 오디션에 합격한 멤버이지만 SM 여자 아이돌 중 연습생 기간이 제일 짧았던 멤버가 바로 지젤입니다. 일반 학원에서 2개월 트레이닝을 받던 중, SM에 합격했고 그 이후 11개월 동안 연습생 생활을 하다 데뷔조에 든 케이스입니다.

에스파 멤버 중 가장 마지막에 공개되었고, 그로인해 다른 멤버들에 비해 주목도가 낮았으나 방송에 출연하는 빈도가 많아지면서 그녀에 대한 언급도 자연스레 많아졌는데요. 우선, 블랙맘바의 도리도리 안무를 가장 느낌있게 추는 사람이 지젤이라는 영상이 돌았습니다.

다른 멤버들이 해당 파트를 춰도 지젤처럼 신난 느낌이 나지 않는다면서 머리카락마저도 함께 춤추다가 정렬되는 느낌이라며 네티즌들은 지젤의 바이브에 빠져들었습니다. 또한 각 지상파 데뷔 무대 때 인터뷰 시간을 가졌는데요. 그때 잠깐 TV에 비출 때마다 표정이 1초마다 바뀌는 것을 보고 타고난 끼쟁이며 뮤직뱅크 엔딩에서는 카메라를 보지 않고 다른 곳을 보고 있어 '난 내가 보고 싶은 카메라만 봐' 댓츠 핫에 걸맞는 스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녀는 취미는 멤버들의 사진을 촬영해주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지젤 특유의 감성은 그녀의 인스타 사진을 보면 느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쇼핑이라 할 정도로 패션이나 트렌드에 민감한 것 같은데요. 음악방송 출근 길에 찍힌 그녀의 패션을 보고 사람들은 '역시 지젤답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나이키 레깅스에 어그 부츠를 신고 있었기 때문에 특유의 교포 느낌이 물씬 나면서 동시에 출근길 멤버들의 신발만 보더라도 각자의 개성을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말하는데요. 카리나는 닥터 마틴, 윈터는 나이키, 닝닝은 롱부츠를 신고 있습니다.

지젤이 직접 작성한 TMI 대전을 살펴보면 본인의 특기는 사람 흉내내기라고 했으며 에스파의 강점은 센스라고 말합니다. 다른 멤버들에 대한 첫 인상은 카리나는 우와 키가 크다 ㅎㅎ 파우더 룸에서 서로 부끄러워함 이라고 썼고, 윈터는 엄청 얌전하고 조용하겠다.... 아니었다 닝닝은 진짜 착하다, 예쁘다 라고 말합니다.

좋아하는 단어는 똑부러지는 단어로 예시까지 들어줬는데 똠양꿍 빠삐꼬 쭈꾸미 등과 같이 된소리 발음을 좋아하는 걸로 보이며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좋아하는 색은 블랙, 좋아하는 음식은 단짠단짠, 좋아하는 계절은 가을, 좋아하는 영화는 데드풀이라 밝혔습니다. 선호하는 룩은 프레피 룩이며 좋아하는 날씨는 구름은 있지만 흐린 날씨, 본인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찡찡이, 자신의 소울 푸드는 엄마 미역국,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은 다 씻고 시원한 방에서 누워 담요에 누워있는 것이라 밝혓습니다. 지젤이 꼽은 블랙맘바의 포인트는 지젤이 가장 바이브를 잘 살린다는 평이 많았던 야이야이야이야이야ㅣㅇ 부분이고, 지젤을 사로잡은 파트는 에스파는 나야 둘이 될 수 없어, 기억에 남았던 촬영 세트장으로는 작은섬을 뽑았습니다.

겨울에도 아아를 먹고, 탕수육은 부먹, 민트초코와 하와이안 피자를 좋아한다고 밝혔습니다. 휴대폰은 아이폰 XS 골드를 사용하고 있고, 자주쓰는 이모티콘은 고양이 이모티콘이며 멤버들이 뽑은 팀 내 애교 담당이라고 합니다. 카리나와 함께 놀이공원에 가면 전혀 무섭지 않은 기구들만 탄다고 밝혔습니다.

데뷔 무대를 마치고 나서 멤버들은 각자 그림 일기를 그렸는데요. 지젤은 그림 일기에서 블랙맘바가 하트, 별, 초승달, 나비를 삼켜 뱃속에 있는 듯한 그림을 그렸는데요. 사실 하트, 별, 초승달, 나비는 에스파 멤버들을 상징하기 때문에 뱀에 먹힌 모습을 그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에스파 내에서 자신만의 색깔과 스웩 넘치는 모습으로 인해 지젤 몰이에 한참인데요. 그녀의 이름을 아이돌 브랜드 평판 순위에서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음 번에는 에스파의 막내이자 마지막 멤버 닝닝에 대한 TMI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에스파 카리나 TMI 대전 모음집 ZIP

#에스파카리나 #카리나 #에스파

오늘은 확신의 스엠상 에스파 카리나의 TMI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리나의 본명은 유지민으로 2000년생으로 올해 만 20세로 팀내 최연장자이자 리더이며 생일은 4월 11일입니다. 분당구에서 태어났으며 성남신기초등학교, 정자중학교를 거쳐 한솔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중퇴했습니다. 종교는 천주교입니다. 키는 167cm에 45kg, 혈액형은 B형입니다.

SM 연습생 생활은 2016년부터 시작했는데 인스타 디엠으로 캐스팅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최초 연락이 왔을 때 사기꾼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했다고 합니다. 캐스팅이 되기 전에 분당의 유명 트레이닝 학원에 다니며 연기와 보컬 트레이닝을 받았습니다. 지인과 함께 FAME을 커버했는데 보컬 포지션으로 되어 있어 가창력도 수준급으로 보여집니다. 고등학교를 자퇴하기 전 스쿨 무비인 뷰티 인사이드에 출연한 경력이 있습니다.

다른 기획사들은 신인 아티스트를 발표할 때 가장 핵심이 되는 멤버는 마지막으로 발표를 하는데 에스엠은 늘 핵심이 되는 멤버를 가장 먼저 발표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레드벨벳에서는 아이린을 가장 먼저 알렸고, 엔시티는 태용으로 알렸으며 에스파에서는 카리나가 가장 먼저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그녀는 2019년 샤이니 멤버의 태민 WANT 백댄서로 에스파 멤버 중에서는 가장 먼저 무대에 올랐는데요.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변함없는 에스엠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카리나의 포지션은 보컬, 댄스 비주얼로 빠지는 것 없는 만능 멤버인데요. 데뷔 직전에는 카이와 함께 현대 자동차 버추얼 쇼케이스에서 페어 댄스를 소화하기도 했습니다.

별명은 카리나에서 따온 리나, 쿠로미를 닮아 쿠로미와 카리나의 합성어인 카로미, 팔 다리가 길기 때문에 팔척 베이비가 있습니다. 에스파 멤버 중에서 아바타와 함께 있어도 꿇리진 않은 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모적인 특징으로 입가에 애교점이 있으며 도도한 냉미녀로 보이는데 반해 실제 성격은 다정다감하고 아기자기한 면이 많다고 합니다. 또한 에스파 내에서 약심장으로 놀이공원에 가면 지젤과 함께 회전목마와 같은 스릴이 전혀 없는 기구를 즐겨 탄다고 합니다.
에스파 멤버들이 직접 작성한 TMI 대전에서 다른 멤버들을 평가한 코멘트를 살펴보면 지젤은 '서로 엄청 수줍어하면서 인사했다', 윈터는 '와 엄청 조그맣다', 닝닝은 '처음에 언닌줄 알고 거의 3주 동안 존댓말을 썼다'고 말합니다. 다른 멤버들의 카리나에 대한 첫 인상을 살펴보면 지젤은 '우와 키가 크다' 파우더 룸에서 서로 부끄러워 함'이라고 썼으며 윈터는 '독특하게 생겼다', 닝닝은 '목이 길다'고 표현합니다.

카리나의 특기는 게임 할리갈리와 발로 물건 집기이며 본인이 생각한 에스파의 강점은 팀워크를 꼽았습니다. 좋아하는 단어는 귀여워, 뿌엥, 우엥, 윈터이며 좋아하는 동물은 개냥이, 호랑이, 악어, 상어라고 합니다. 좋아하는 색은 블루이며 좋아하는 음식은 돈까스, 탄산, 젤리, 좋아하는 계절은 봄, 좋아하는 영화는 라푼젤과 겨울왕국이라고 합니다. 사용하는 휴대폰은 아이폰 11 프로 실버이며 립스틱 모으는 것을 굉장히 좋아해서 서랍을 열면 온통 립스틱이 있다고 합니다.

카리나가 꼽은 블랙맘바의 포인트는 엔딩 포즈의 손모양을 꼽았는데요. 뱀을 상징하는 손모양이라고 합니다. 카리나를 사로잡은 파트는 브릿지 고음파트로 해당 파트는 메보인 닝닝이 부르게 되었습니다. TMI 대전에서 '하고 싶다'라는 글을 두 번이나 작성한 걸로 보면 정말 하고 싶었던 걸로 보입니다. 음악 방송을 하며 입었던 의상 중에 가장 본인의 마음에 들었던 착장은 이것이라고 합니다.

기억에 남았던 촬영 세트장으로는 장윤주 선배님과 찍었던 수조 세트장을 꼽았습니다. 겨울에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고, 탕수육은 찍먹, 민트초코와 하와이안 피자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에스엠은 특성상 모든 곡의 오프닝 장인을 동일한 멤버로 두고 있는데요. 에프엑스 시절에는 크리스탈, 소녀시대는 태연이 그러했던 것처럼 에스파의 오프닝은 카리나에게로 돌아갔기 때문에 다음 곡에서도 카리나가 오프닝을 맡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프로듀싱에 관심이 있어 작사, 공부를 하고 있고 작곡도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으며 프링글스 카라멜 맛과 마요치즈 맛을 같이 먹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 크리스마스에 이수만 선생님께 받고 싶은 선물로 지젤은 강아지, 닝닝은 에어팟, 윈터는 숙소를 꼽았는데요. 그에 빈해 카리나는 매우 소소한 '큰 인형'을 요청했습니다.

데뷔한 이후에는 다양한 SNS에 카리나의 가족들의 자랑글이 올라왔는데요. 이제까지와의 자랑글과는 그 형식이 달라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첫 번째는 카리나의 아버지로 보이는 지인의 데뷔 축하 글이었는데요. SNS 계정은 무려 최강 해병대 SNS 계정이었습니다. 카리나의 데뷔를 알리는 글에 'OO 동기의 여식이 걸그룹으로 드디어 데뷔'한다고 쓰여 있는데요. 사람들은 여식이라는 단어 정말 오랜만에 듣는다며 생전 처음보는 축하글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다른 자랑글은 소류지 탐사팀이라는 네이버 카페에 올라온 글인데요. 한강어부라는 아이디를 가진 네티즌이 '조카 데뷔'라는 제목으로 게시글을 작성하는데 본문 내용이 '오늘 매직뱅크를 통해 아이돌 데뷔, 에스파, 예명 카리나'라고 짧고 굵게 쓰여 있습니다. 해당 글에서도 '여식'과 비슷하게 '뮤직뱅크'를 '매직뱅크'라고 사용한 것에 네티즌들은 신박한 축하글이라며 카리나 가족과 친척들의 훈훈함을 느꼈습니다.

데뷔 후에는 카리나와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유튜버가 축하 글을 올리는데요. 카리나는 유튜버보다 2살 어렸으며 자신의 친동생과 친했고, 고등학교 때도 예쁜 걸로 유명하여 인기가 많았다는 글을 남깁니다. 해당 유튜버는 아랍인 대상으로 영상을 만들기 때문에 자료에도 아랍어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데뷔한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에스파이지만 이러한 대중의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2020년 11월 아이돌 브랜드 평판에서 카리나는 당당히 27위에 차지하는데요. 12월에는 순위가 좀 더 올라가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오늘은 확신의 스엠상인 에스파 카리나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다음 시간에는 사람들이 '지며들고 있다'고 표현하는 에스파의 다른 멤버 지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소라가 동양인으로서 세계 탑모델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최소라 #모델최소라 #레드벨벳슬기

최근 유퀴즈온더블럭에 출연한 최소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녀만의 개성 넘치는 워킹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소라에 워킹에 대해 사람들은 옷이 마네킹에 걸린 모습 그대로 둥둥 떠서 앞으로 걸어오는 느낌이라고 표현하는데요. 그녀는 워킹을 할 때 골반이나 어깨를 많이 쓰면 디자이너가 의도한 옷이 가진 형태가 망가진다고 생각하여 상체를 최소한으로 움직이는 워킹을 개발합니다. 그래서 최소라 워킹에 대해서 사람들은 모델이 아니라 옷부터 보인다는 코멘트가 가장 많다고 하는데요.

상체를 움직이지 않고 워킹을 하는 게 굉장히 어려운 이유는 해외 패션쇼의 동선은 매우 길고 모델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실제 현장에서 모델들은 '걷기'가 아니라 '빨리 걷기'나 '뛰는' 수준으로 걸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상체의 움직임을 최소화 하는 건 체력적으로 매우 힘든 일입니다.

하늘하늘한 옷을 입어도 흔들림이 거의 없고, 최소라 혼자 카메라에 잡히면 큰 차이점이 느껴지지는 않지만 다른 모델들과 한 장면에 잡힐 때면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 워킹이 눈에 확연히 들어옵니다.

현재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모델계에서 정점을 찍고 있는 최소라 님의 지금 모습이 피나는 노력과 땀으로 이뤄낸 자리라는 게 느껴지는데요. 최소라 님과 워킹이 비슷한 아이돌이 있습니다. 바로 레드벨벳 슬기인데요.

평상시 슬기의 워킹 장면을 보면 상체가 움직이지 않은채 이동하는 모습이라 사람들은 '힐리스 신은 거 아니냐?' '에스컬레이터 타고 있는 거 아니에요?'라는 댓글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아는형님에 출연하여 자신의 워킹에 대한 해명 아닌 해명을 했는데요. 실제로 상체의 움직임은 거의 없으면서 동시에 굉장히 빠른 걸음걸이로 이동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무대 위에서나 화면에서는 굉장히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멋진 워킹을 보여주는 그녀이지만 무대에서만 내려오면 무장해제된 미소와 순수한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슬기의 워킹 장면은 비로소 해명이 되었는데 해명을 한 이후에도 사람들은 '어떻게 저게 가능하지?'라는 재밌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탑모델 최소라와 레드벨벳 슬기 모두 앞으로 더욱 더 흥하길 바라며 영상은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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