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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깐콩깍지 조회 1회 작성일 2021-04-09 14:33:2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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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길거리 패싸움, 2:6 '살벌한 주먹질'? / YTN

■ 여상원, 변호사·前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 강훈식,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 겸임교수 / 백기종, 前 수서경찰서 강력팀장 / 신지호, 前 새누리당 의원

[앵커]
이번에는 폭행 논란인데요. 부평으로 가보겠습니다. 팀장님, 이 사건 개요를 말씀해 주세요.

[인터뷰]
그렇습니다. 부평역이 문화의 거리 그래서 젊은이들의 거리. 술이 취하고 새벽까지 마음껏 젊음을 누릴 수 있는 그런 거리라고 인식이 되는데요.

사실 지난 번에 SNS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어떤 게 있었냐 하면 커플을 집단으로 폭행한 사건 때문에 굉장히 말썽이 많았던 지역이거든요.

[앵커]
여고생도 낀.

[인터뷰]
동일한 지역에서 2명과 6명이 패싸움을 벌였는데 이게 아주, 지나가는 행인이 이것을 SNS상에 촬영해서 올리면서. 동영상 신고를 받고 출동을 했습니다.

하지만 별다른 피해가 없다. 그리고 폭행죄는 별다른 피해가 없으면 공소권 없음으로 되기 때문에 지구대에서는 이 사안을 경미하게 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적사항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훈방을 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지나가는 행인이 이걸 SNS 상에 올리면서 전국적으로 파장이 일어났습니다.

아니, 현실적으로 아무리 심야지만 젊은이들이지만 이렇게 많은 패싸움을 함에도 불구하고 처벌도 받지 않고 또 버젓이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런 폭력행위가 일어났다는 데 제재가 되지 않았느냐 하는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전국에 파급력을 줬죠.

경찰이 결국은 수사를 해서 불구속입건을 한 그런 사안인데 아마 여러 가지 문제점을 지금 안고 있습니다.

[인터뷰]
그게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폭력에 대해서는 반의사불벌죄라고 해서 처벌을 원치 않으면 안 하는데 그전에는 밤중에 여러 명이 폭행을 하면 이건 본인의 처벌, 불처벌 원하면 처벌을 받았거든요.

그러니까 물론 그렇게 될 경우에 사소한 폭력이 다 처벌받게 되는 그런 것 때문에 법을 개정을 했는데 그런데 이런 것을 보니까 어떤 부분에서는 이런 집단패싸움. 사실 주위사람들에게 많은 불안감을 조성하는 거 아닙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법개정을 다시 한 번 고려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런데 2:6으로 싸웠다. 싸우신 두 분은 굉장히 싸움을 잘 하는 모양이죠?

[인터뷰]
지금 한쪽이 조직폭력배 추종세력으로 나타났습니다.

[앵커]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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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경찰 앞에 무릎 꿇은 조폭…광주 7개파 35명 검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자막뉴스] 경찰 앞에 무릎 꿇은 조폭…광주 7개파 35명 검거

광주의 한 모텔 주차장 앞입니다.

10여명의 조폭이 한 남성을 둘러싼 채 험악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인 남성을 향해 조폭들은 바닥에 침까지 뱉으며 위협합니다.

인천과 경기, 서울에 거점을 두고 활동하는 조직폭력배들로, 하루 전 광주에서 자신의 조직원이 다른 조폭들에게 뭇매를 맞자 보복을 위해 집결한 겁니다.

나중에 합류한 조폭들은 먼저 와있던 선배 조폭을 향해 90도로 인사했고, 깎듯이 담뱃불까지 붙여주며 그들만의 서열문화를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하지만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일부 조폭들이 하나둘씩 차량에 올라타 도망가기 시작했고, 선배 조폭들에게 인사하기 위해 기다리던 후배 조폭들은 갑자기 들이닥친 경찰 앞에 별다른 반항도 못한 채 무릎을 꿇었습니다.

서열에 따라 기세등등했던 조폭들이 공권력 앞에서 모래성처럼 무너진 것입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12명의 조폭을 붙잡은 데 이어, 도주한 폭력배들까지 모두 7개 파 35명을 일망타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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